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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타구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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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라운드중 제일 흔한 사고가 타구사고 일 거 같네요..
저도 두 번이나 경험했고 동반자가 볼에 맞은적도 있었구요.다행히 큰 문제가 생기지 않아
오늘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네요 ~~~휴~~^^

항상 앞 조가 충분히 사정거리에서 벗어났을때 샷 해야하고 꼬옥 뒷사람 볼을 봐야하고,
80대 이상 치시는 분의 볼은 언제나 심한 쌩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옆도 주의하며 움직여야하고,
핸디가 많은 분은 에이밍을 잘못하실때도 종종 있어서 전혀 다른쪽으로 굿샷하시기도 하니 주의해야하고,
산으로 숲으로 들어간 볼 찾는 순간에도 뒷사람 볼 주의해야 하고, 어프로치 장타 치시는 분의 볼은 그린 반대로
충분히 넘어오니까 주의해야하지요...

추천3

댓글목록 18

버디버디님의 댓글

no_profile 버디버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전 거리 확

잉글짱님의 댓글

no_profile 잉글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대 중요한건 안전이죠. 즐기러 가서 사고 당하거나 일으키면...에휴~~

안전불감증이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네요. 우리 자신 모두에게 어쩌면 무의식중에 이미 자리 잡았는지도

애나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애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씀이시네요~~
안전사고는 항상 조심하고 주

애나님의 댓글

no_profile 애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이런저런 타구사고 경험들 많으실거 같아요.
서로 공유해

카카롯님의 댓글

no_profile 카카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같은조 동반자가 친 드라이버 샷에 맞은적 있어요.

제가 친 공이 쪼루가 나서 바로 앞에 떨어져서 줒으러 갔는데
바로 다음 타자가 준비 하고 치는 상황이어서 살짝 왼쪽 언덕쪽에 올라가 있었는데 드라이버 친게 훅이 나면서 저한테 일직선으로 날라오더라구요. 얼른 몸을 숙였는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날라와서 제 오른쪽 팔뚝에 맞았어요. 딤플 자국이 선명하게 멍이 들더라구요. ^^ 순식간에...
다행히 그렇게 심하게 아프진 않아서 라운드를 마쳤는데요.
살이 많은 팔뚝에 맞았으니 망정이지 다른데 맞았으면 저도 지금 이곳에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른 경험은 같은조에서 플레이하던 분이 친 공이 앞에

구름꽃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구름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카롯님 정말 아프셨겠어요 ㅠㅜ

어떤분은 드라이버 치는데 옆에 딱 붙어있다고 맞아서 실려가시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웃으면 안되는데 아랫글요..
저렇게 부상을 당하고도 파스뿌리고 라운딩을 했다는걸 보니
넘 웃겨요. 그렇게 좋을까요..???

제가 얼마전에 바보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햇빛알레르기가 있어 피부과 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날 아침 도저히 밥이 입에 들어가지 않아서 패스~
그걸 잊고 햇빛알러지 약드시고, 전날 연습이 심했는지 근육통에 시달려서
또 근육이완제인가요? 제로 두알드시고~
클럽하우스에 도착을 했는데 제가 그즈음 두통에 시달려서
두통약을 먹었습니다.
첫번째 파5인데 세번째샷을 하는데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그린위에서는 위경련이 일어나 퍼팅하는데 볼이 안보

카카롯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카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참 골프가 뭔지...그 공으로 맞춘 분은 현재 Jgolf에 계신분이고 공에 맞은 분은 골프존에 계신분인데...다들 골프에 미쳐 있는건 맞는거 같아요. 라운드 갈래? 라고 물어보면 다들 콜인거 보면요..^^ 처음에 공에 맞았을때 살이 막 부풀어 올라서 진짜 큰 부상인줄 알고 우리팀 캐디가 놀래서 막 무전때리고 그랬는데 다행히 우리가 막팀이어서 뒤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대기 하면서 계속 주무르고 한홀 정도 그냥 카트 타고 이동을 했는데 좀 지나니까 부기가 가라앉더라구요. 계속 파스 뿌려주면서 두번

구름꽃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구름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 갤러리 갈때 선수가 친 공에 맞지 않으려면
우산 준비해 가야겠습니다

카카롯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카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구름꽃님도 즐거운

애나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애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맞아도 ,전날 새벽에 해뜰때까 술 마셔도 , 아파서 약먹어가며
기어다니면서도 볼은 끝까지 치는

구름꽃님의 댓글

no_profile 구름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란딩갔다가 사고가 있었습니다
파3였는데 보수작업하시던 분이 우리팀이 보낸 볼에 맞은 거예요
다행히 도로에 맞고 통통 튀던 볼이 그분 다리에 맞아서
괜찮다고는 하는데 나이드신 분이어서 내내 맘에 걸렸습니다

또 얼마전엔 160m 이상거리가 남아있다고 캐디가 오케이 사인을
주더라구요.
그린위에서는 앞팀이 퍼팅 마무리를 하고 있었고요
제가 보낸 우드가 미쳤었나봅니다
그린 주변에 떨어져 굴러가 누군가의 발에 맞았습니다
사과할 틈도 없이 그냥 가버리셔서 다행히 부상은 없으셨나봅니다

제 친구는 어느날 컨디션이 안좋아 다른 친구

애나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애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캐디보험은 처음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주변에  타구사고

차가운별님의 댓글

no_profile 차가운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보다 더 위험한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은  에~~  괜챦겠지 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쌩크는 정말 조심해야 할듯.
 잘 치시는분들 에게도 생크는 종종 발생하니, 절대
우측전방은 피해야 할것 같아요.
저두, 셋업 할때 우측 전방에 동반자 서 계시면 생크 조심한다고,
몸 쪽으로 자꾸 알게 모르게 더 당겨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미스샷도 더 나오고,,,

그나마 공

구름꽃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구름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크린 공감합니다.
저도 날려봤고 다른분의 공도~~

차가운별님 말씀하시니 생각났어요
실내연습장에서 앞사람이 공을 잘못쳤는지
암튼 튀어나와 제 다리에 맞았어요
그것도 몇번이나~ 그것도 같은 사람이

차가운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차가운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무라이 타법을 구사하시는군요.
저도 드라이버 칠때, 치고나서 피니쉬 가는척 하다가 클럽들고 한바퀴 턴 하면서,
춤 출때가 많습니다 ^^

춤추다가 드라이버가 목에  켁 하고 걸릴때도 있고, 아래로 내려와서
발목 같은데를 때릴때도 있곤 했어요 ㅎㅎ

잘 안 고쳐 졌었는데, 
최근에 모 프로님의 강의중에  인상깊었던 말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아무리 공을 잘 못쳐도 피니쉬는 꼭 정상적으로 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그 명언이

구름꽃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구름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전 아이언으로 주로 그런  행동을 하는데 정말
잘못했을때 손으로 빙빙 돌립니다
그 습관 첨부터 있었던거라 고치기

철인72호님의 댓글

no_profile 철인72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키가.. 크

애나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애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타겟이 되나~~
캐디가 저기 키큰 분쪽으로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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